리뷰

짧지만 강렬했고 메시지가 뚜렷했다. 특히 3화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봤던 것 같다. 원테이크 촬영의 장점이 두드러져 있어 더 생생하고 긴장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