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채화 한 편이 움직이는 느낌과 더불어 스토리 역시 질풍노도의 시기 로망 중 하나였던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가 잘 드러나 있다. 그게 좋은 의미인지는... 관객에 따라 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