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좀 특이했음. 기억의 정령을 통해서 에피소드 한편한편 보는 방식. 신선하긴 했는데 한편한편 끊기는 느낌에 외부에서 보는 느낌이라 몰입이 안되는 느낌이랄까 엘프 알리시아 메이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