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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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블은 끝났다 예전에 왜 0.5였나 생각해 보면 나타샤랑 토니의 죽음 때문이었던 것 같다 히어로들이 모여서 싸우는데 왜 멋이 안 나지도 의문이었고 현재로 와서 4.5가 된 이유는 아이언맨으로부터 시작된 마블의 큰 페이지가 아이언맨으로 끝났다는 부분이 아이언맨에 대한 멋진 인사가 아니었을까 필연적 존재이니 뭐니 개똥철학 범벅인 타노스에게 보내는 말 아이 엠 아이언맨 토니 덕분에 2008-2019가 행복했다 물론 아이언맨을 사랑했던 입장에서는 이랬지만 각각의 캐릭터들로 보면 감정도 안 이어지고 아쉽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