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선생님의 길은 사부작 사부작 꼼지락 꼼지락, 나이테로 쌓여 우리의 큰 산이 되셨습니다. 닮고 싶은, 아니 꼭 닮아야 하는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