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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김
김도윤
2025.04.29
디바이드
영화 · 2012
·
2.0
인상적인 엔딩, 자극적인 불쾌함과 긴장감이 있지만, 이 장점들은 설득력의 부재와 설정의 낭비에 묻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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