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정현모
2025.05.05
선과악을 주제로한다면 망하는 영화의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 박지훈 배우의 슬픈 눈동자 연기가 좋았고 홍경배우의 새로운 모습도 봤다 어린 고등학생의 이야기인데 너무 폭력이 많아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