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은 아버지. 이세상은 파멸로 가득찼다고 남들과는 다른 아들을 위해 벽을 쌓았지만 정작 필요한것은 차별과 두려움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용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