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화려한 겉, 속은 텅텅

참고로 필자는 이 영화의 원작을 모른다. 단순히 영화만 관람하고 쓰는 리뷰로 영화의 연출이나 연기 등은 너무 좋았다. 하지만 무성한 떡밥들과는 다르게 누구나 예측 가능한 사건의 진실을 미스테리한 아이들과 저택의 포장으로 포장하기에 바빴다는것은 너무 아쉽다. 주인공의 과거나 부모님의 진실, 혹은 계속해서 나오는 아이들의 대단한 혈통에 관한 비밀등을 조금 더 보여주고 결말을 조금은 더 열린 결말로 공개하거나 제대로 확정지어 줬다면 조금은 더 나았을것같다. 그리고 공포로서도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