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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pidsocietymisfit
2025.05.20
누굴 위해 시작한 여정인지도 잊고, 하염없이 목적지를 향해 걸으며 웃고 울며 다음을 기약하는 여름.
어디론가 놀러가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최고의 여름방학을 보내게 될거란 사실은 꿈에도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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