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선택을 유보할 수 있는 자유. 장난스럽게 장난을 장난이라 말할 수 있는 자유. 싫다 좋다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더러운 선택을 지속해온 기성세대의 답습을 거부할 수 있는 자유. 그 것이 진짜 '자유'의 권리이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