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1화부터 9화까진 중간에 끊지도 못하고 후루룩 봄

근데 10화부터 막화까진 좀 음...?스러웠음. 뭔가... 그래서 결국 이 사건이 이렇게 결말이 난다고???했음. 잘 가다가 갑자기 힘이 빠진 느낀이랄까. 아쉽긴했지만 집중력 없는 나를 1화부터 9화까진 하루만에 쭉 연속으로 보게 만든건 꽤 흡입력있게 잘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함. 연출도 좋음. 오프닝 시퀀스도 잘만든거같음. 보통 오프닝시퀀스는 건너뛰기하는데 매 화 그 회차에 나오는 장면을 오프닝시퀀스에 짧게 감각적이게 보여주는것도 좋았음. 근데 마지막 장면은 아직도 이해가 안감. 그래서 이나가 다시 돌아온거임? 아니면 한샘의 상상속 이나인거임? 시즌2가 있는건가? 그리고 특별출연들이 엄청남ㅋㅋ 국내배우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프로필 소개서라는 글을 어디선가 봤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