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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존재자체가미스테리다
2025.06.08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작은 바닷가의 빈집을 활용하는 세컨하우스살이 같은. 잔잔하고 좋았는데 너무 멜로로 몰아간 게 아쉽다. 코로나때도 떠올리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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