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사가 시적이고 연극적인 면이 강하다. 일종의 스타일리시한 미학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감정 전달을 어렵게 하거나 극적 긴장을 해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점에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