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현란한 비쥬얼에 몰입한 나머지 전편의 환상적인 캐릭터들의 집중도가 사라졌다.. 에바그린은 강렬한 전사라기 보다는 왠지 보다듬어야 할것같은 애잔함이 자꾸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