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3번 이상 정주행했던 드라마

드라마 방송 당시 구르미 그린 달빛과 함께 방송하여 아는 사람만 아는 드라마였다. 이 드라마는 ost가 가장 좋은 드라마라면 1순위로 뽑을만큼 각각의 장면과 음악이 너무나 잘 어우러졌다. 주인공들의 감정을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때에 맞는 ost가 울고, 웃고, 가슴먹먹하게 만들었다. 특히, 임선혜의 꼭 돌아오리는 달의 연인의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