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표 등장인물 몇이 등장하는 것 말고는 왜 백설공주라 이름붙였는지 모를 정도인데 각색이라 하기에도 애매하다. 그냥 독립된 얘기같은데 맥락이 없다. 음악은 모아나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