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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준혁
지
지준혁
2025.06.18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 · 2011
·
4.0
많은 사람들은 도피를 위해 현 세대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어쩌면 느껴보지 못한 과거의 향수를 위한 전 세대를 그리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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