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하루가 채 넘어가기도 전에 구겨서 버린, 늘 품에 안고 다니던 낭만을 다음 장에서 그렇게 펼친 거였다. 그의 영화에서 목적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어떻게 어디에서 만나는지가 중요할 뿐. +) 8명에 누구를 넣고 누구를 뺄지 계산하며 보게된다. 결국 그게 누구든 의미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