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여름밤에 두고 두고 보고 싶은 별이 가득한 하늘. 눈을 감고 읊조리고 싶은 햇살 가득한 한 여름의 낮 기운.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는다. 인터뷰 형식의 전개가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