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행복하기를
19년 전 작품이지만 작화부터 캐릭터 스타일, OST까지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작품이다. 🤍 중반부로 갈수록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하면서도 달콤한 작품. 재밌어서 어떻게 결말이 날까 정주행하고 싶으면서도 끝내기 싫어서 아껴서 봤다.
두 나나의 이야기로 나나들뿐만 아니라 주위 캐릭터들 모두 매력적이다.
잘생긴 비주얼로 볼 때마다 눈이 즐겁다...
왜 이제야 봤을까 아쉬울 뿐
후속작이 나온다면 더 생생한 캐릭터를 볼 수 있겠지.
라프텔에서나마 이렇게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