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시원하게 해결한 서사와 사건이 없음
프론트맨이 되는 과정, 오징어게임을 진행하는 배후 등을 캐내고 게임을 붕괴시키는 장면을 기대했지만.
성기훈은 플레이어로 게임만 하다가 결국,, 헛된희생이 된거 같음. 이게 오징어게임을 멈추기 위한 희생이 맞을까,,
노을과 경석의 서사는 너무 따로노는 느낌 핑크솔져로서 성기훈의 조력자가 될 줄 알았는데
황인호도 모든 캐릭터가 시원하게 해결하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 다음시즌이나 아메리카시즌을 너무 염두해두고 만든느낌
그럼에도 모든게임이 진행할때의 긴장감은 역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