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ota

mota

2025.07.03

평범한 일상조차 꿈 같기만 한 영혼에게, 너는 이미 바다에 있다고 한들 위로가 될 수 있을까. 영혼없이 껍데기만 남은 검은 괴물들을 모두 구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