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내용이어도 재미와 스릴, 감동을 모두 잡은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
재미있다! 개봉 당시에 굉장히 미국적인 영화라는 후기들을 봐서 대체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정말로 매우 미국적인 영화였다. 하지만 그래서 싫었다는 것은 아니고, 뻔한 내용이어도 재미와 스릴, 감동을 모두 잡은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다.
초반에 함께 프로젝트를 했던 세 명의 친구들.. 다른 작품에서는 주연도 맡는 배우들인데 이 영화에서는 얼굴만 비추고 빠르게 퇴장해버려서 매우 안타까웠다. 회상 장면에서는 남자친구만 보여주고 에디와 프라빈은 나오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