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세계 2차 대전 당시 레티시아의 할아버지는 히틀러의 무리에게 빼앗기면 안되는 비밀지도를 숨긴 브레송 다이어리를 남기고 숨을 거둔다. . 10년이 흘러 브레송 다이어리의 비밀을 풀기 위해 레티시아는 할아버지의 명령으로 박물관에 전시된 브레송 다이어리를 훔치지만 루팡에게 바로 빼앗기고 마는데 브레송 다이어리의 진실을 아는 순간 레티시아의 비밀도 같이 밝혀지게 되고, 브레송 다이어리의 진짜 비밀이었던 이클립스의 실체도 밝혀지게 된다. . 4dx로 보게 된 기회가 참 좋았던 것 같다. 워낙 효과가 뛰어나서 영화를 보는 내내 의자를 잡고 있어야 했다. . 영화의 내용도 구성을 잘 짜서 전혀 지루함이 없이 런타임동안 즐겼던것 같다. .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계속 볼것 같은데..ㅋ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보면서 4dx 효과를 느껴보고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