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모르긴 몰라도 참조한 미드가 꽤 많아 보인다.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라고 해도 될 정도로 주제와 캐릭터, 전개가 흡사하다. 공중파는 물론이거니와 케이블에서도 쉽사리 하지 못할 날 것 그대로의 연출들이 인상적. 자기 몫 이상을 해내는 신인들의 에너지도 좋았고 이를 받쳐주는 중견 배우들의 노련함이 잘 어우러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