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창녀가 사랑을 하니 무모해진다. 허세로 인정받고 싶은 심정. 에일린에게 일말의 동정도 안생긴다. 이 영화의 시선. 복수도 아니고 직업의식도 없다. 불안한 줄담배는 자학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