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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감독의 전작 탑건 매버릭처럼 극장의 이점을 활용한 눈뽕귀뽕 영화. 포뮬러1 팬들에게는 완전한 오락영화이고 팬이 아니어도 적당한 쾌감질주 영화로 다가온다. 특히나 음악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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