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충격 실화!

역시나 더 플랫폼과 같이 그집도 재밌게 본 스페인 영화입니다. 1970년대 실제 사건사고가 많았던 집을 소재로 한 오컬트 장르의 공포 영화인데요. 105분 동안 밤낮 할거 없이 쉴틈없이 몰아부칩니다. 그래서인지 나중에는 좀 지쳐요. 강약조절을 좀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그래도 컨저링이나 인시디어스같은 제임스 완의 공포영화를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