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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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맨은 어릴 때 봤으면 진짜로 무서워했을 것 같고 여미새로 나오는 배트맨은 신선했고 이젠 앤트맨 장모님이 되버린 캣우먼 보는 재미도 꽤 쏠쏠 여전히 조악하지만 예전 영화 특유의 조악한 특수효과가 생각보다 꽤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