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2020.05.28
사람을 하나로 화합시키는 요리의 힘
국적이 서로 다른 외가쪽(이스라엘)과 친가쪽(팔레스타인)으로 인해서 만나기만하면 싸움이 안날리가 없고 , 한일관계보다 더 한 심각한 관계라 생각하면 됩니다. (현재진행형으로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끝날 기미가 안보입니다..) 그 사이에서 에이브는 자신의 정체성의 혼란까지 오게됩니다.. 유일하게 기댈수 있는 곳은 요리였는데, 그 요리로 차별 없이, 모두가 좋아할만한 퓨전 요리를 만들게되는데 보는 내내 입에 침이 고이고 , 눈이 즐거워졌습니다!! (요리할때는 헤드셋을 빼고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