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2편 나올 수 있을까?

기자들한테 원작을 안봤다니, 비정규직이 세상을 구한다느니 등의 입만 안 털었어도 이렇게까지 최악의 평은 안 받았을 것 같은데,,, 원작에 대한 존중으로 영화화한다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난 찌질한 김독자를 보고 싶었던 것이 아니며 이순신이 배후인 이지혜를 보고 싶었다. 최악이다라는 평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좀 많이 짜치는 영화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