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푸른하늘
푸른하늘
2025.07.28
클래식을 뛰어 넘지는 못 하는,,, 슈퍼맨
감상 전 여러,, 관람 후기가 있어,,, 간단히 읽어 보고는 늦은 관람을,,,(이제 거의 다 내려 갔더군요ㅠㅠ)하였는데,, 저는 관람 내,, 자꾸 시계를 보았습니다,, 스토리도 좀,,,영화 전반을 흐르는 슈퍼맨과,, 루터의 대결(여기선 대리 군단이겠죠,, 플래닛,,뭐 였더라,,,)이 무슨 게임처럼,,, 루터의 부하들이,,, 모니터로 보고,, 명령을 내리는것 부터 해서,,, 좀 깼고ㅠㅠ OST가 음악 자체는 흥겹긴 하지만,,, 각 신에., 이게 어울리나 싶을 정도로,, 좀 과하게 나와,, 저는 감상에 방해가 되더군요 촬영 기슬이 발전하여,, 볼 거리는 나아졌지만,,, 전 보는 내내,,, 오리지널 슈퍼맨 3부작과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이 생각나서,,ㅠㅠㅠ OTT로 나오면,, 구입하거나 n차 관람을 한는 편인데,,, 저는 다음 슈퍼맨 속편이 별로 기대가 안 되는,,,차후 나올 DC 유니버스도 기대감이 좀 떨어지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특히 슈퍼걸,,,나오는 장면에선,,,(아., 슈퍼걸 개봉하면,, PASS,,),,, 뭐지,,, 이 썰렁함은,,, 영화가,, 다,, 개연성이 있어야 되는건 아니지만,,, “주정뱅이,,.? & 알콜 홀릭” 슈퍼걸??? 오랜만에 극장 가서 보는 영화였는데,,, 실망스러웠습니다,,, 개인 후기이고,,, 감상의 차이는 있는것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