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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티프
2025.07.28
차디찬 하얼빈의 바람 앞에서도, 단단한 빙판 위에서도 식지 않고 깨지지 않았던 독립투사들 그리고 안중근의 이야기. 스크린에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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