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참전용사의 PTSD, 칼끝을 국가에 겨누는 자와 국가의 인적자원을 관리하려는 자 사이의 간극. 러브라인과 웨이코사건을 오마주한 설정에 먹혀서 작품의 핵심설정이 와닿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