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영화는 무난한데, 좀 짧고, 답답한 후속 이야기가 너무 간략하다. 그나저나 그놈은 도데체 뭘 즐기느라 저런 걸 시킨거고,전국적으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또 그걸 왜 그렇게 믿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