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가벼운 학원물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무속에 빠져들고 캐릭터에 빠져들고 스토리에 빠져들고 연기에 빠져듦. 회를 거듭할 수록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멈출 수 없게 됨. 16부작이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