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묘하다. 기분이 더러워지는 장면들이 대다수이고 잭이 늘어놓는 이야기는 궤변에 가깝고 뭘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별로 알고싶지도 이해도 안되지만 영화를 중간에 멈추고싶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