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장르의 조각과 짙은 감정의 색동천, 기묘한 유머감각을 뒤섞어 만든 독창적인 콜라주.

모성에 관한 애증을 이보다 세심하고 과감하게 그려낸 이야기는 알모도바르 영화 중에서도 드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