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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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싶으면 잡는거야. 놓치고 나서 후회하지 마라.' . . 우리 눈에 보이는- 그 수많은 '이루어진 사랑'들의 아름다움 뒤편에,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을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들의 고요하고 고독한 슬픔이 얼마나 더 많았을까. 환한 웃음의 뒤에서 조용히 후회를 토하던 눈물이 얼마나 많이 흘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