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권영민
2025.08.05
.
남의 꿈을 비웃지 마세요. 꿈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니까. . . 꿈을 꾸는 순수한 마음을 뮤지컬을 통해 활기차고 밝은 톤으로 잘 그려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다가, 뮤지컬 단편은 더더욱 접해본 적이 없어서 해당 장르에 익숙치 않아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배우분들의 에너지까지 화면 너머로 전해져 짧지만 임팩트 있는 울림을 주는 즐거운 러닝타임이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