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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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 유효타를 내는 유머조차 무력화시키는 빈약한 플롯과 얄팍한 메시지. 여성 일부가 겪을 수 있는 부조리와 차별을 단순히 전시하기 위해 남성 일반을 조롱하며 희화화한다는 그 모순. 감독은 조정석한테 매일 절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