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옥자>와 같이, 매운맛이 아닌 순한맛의 봉준호 소스가 뿌려진 작품. '선'을 넘지 않는 안전한 범위 내에서 소소한 재미들을 요란하지만 따뜻하게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