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mota
2025.08.06
짧지만 재밌고 기발한 스토리텔링. 분명 순수하고 아름답게만 볼 수도 있고, 내용을 음침하고 불순하게 볼 수도 있다. (하마구치 감독이 직접 그 장치를 넣을 줄은 상상 못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