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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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마스 때부터 크리스틴 벨의 팬이었다. 출연작을 전부 보면서 느낀 점은 늘 찰떡 같은 역할만 맡아서 캐릭터와 본인이 분간이 안 갈 정도라는 것ㅋㅋ 뭐 먹고 딴짓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