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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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대사와 연기와 연출이 유치하고 보기 힘들었고 브금도 진짜 듣기 괴로웠는데 아동학대 피해자의 치유과정이라는 뿌리 때문에 불평하기 미안해지는 드라마.. 그러나 그런 따뜻한 메시지는 드라마에서 찾을 게 아니라 내가 평소에 살면서 품고 살아가야지. 싫은 드라마 억지로 보는 건 할 짓이 아니다. 그냥 교육방송 보고 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