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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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찍기 진짜 애매하네.. 이걸 뭐 별을 어떻게 줘야 할지, 이걸 재밌게 봤다고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복잡한 마음이 든다. 답답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주진우를 볼 때마다 부채감이 든다. <- 라고 썼었는데 부채감 취소^^ㅗ 이놈이나 저놈이나 결국 정도가 다를 뿐 비슷한 종류의 구린내를 풍긴다는 게 현타가 오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