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감동적이고 슬픈감정이 있어야 하는 영화이지만 정작 중요한 슬픈장면은 짧고 마지막까지 가는 과정을 지루하게 끌다보니 집중도가 떨어지게 된다. 산으로 가는건 아니지만 바다로 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