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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_전지현_821975
2025.08.08
자식을 키운다는 건 천사를 업고 지옥불을 건너는 것이라던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다. 그 천사가 어느새 어른이 되어 바다 건너 지옥불을 바라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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