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키키
키키

키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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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차곡차곡 잘 풀어나간다. 사극이라기보다 로맨스 판타지. 역사 왜곡보다는 대놓고 판타지가 낫다. 대군에게 거침없는 사관과 양반에게 거침없는 천민이라니 말도 안되는 일 ㅋㅋㅋ 박기웅 세자 역할 잘어울린다.. 다시봤음! 신세경도 연기 계속 느는것 같다. 차은우는 연기는 너무 못하는데 얼굴 때문에 참았다. 눈만 크게 뜨지말고 연기를 해줘요 제발....